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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례리생태관광마을협의체 &amp;gt; 하례리생태관광마을 &amp;gt; 생태여행지</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link>
<description>하례리생태관광마을협의체에서 하례리생태관광프로그램관련 정보를 제공, 하례리내창트레킹(효돈천트레킹), 고살리숲길탐방등 정보제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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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 5코스 해안도로</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올레5코스(남원포구～쇠소깍다리/ 총길이: 13.4Km/ 소요시간: 4-5시간/ 난이도: ★★☆)<br/>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 올레와 마을 올레다.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과 기암괴석이 즐비한 하례리 예촌망 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마을에서는 바다올레길 사업을 추진하기도 하였으며 하례리 구역은 올레5코스 마지막 구간이기도 하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0csJUOyf_2f5700b3091f4f4e175b7df61682f30e4942d6d6.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0csJUOyf_2f5700b3091f4f4e175b7df61682f30e4942d6d6.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6:1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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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개 명신당 / 돈지 할망당</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1) 황개 명신당<br/>망장포 ‘황개명신당’은 예촌본향당에서 갈라온 당으로 이 당에는 예촌본당의 3신인 ‘하로영산 백관님’, ‘강남 천자국 도원님’, ‘칠오름도 병서님’과 현씨일월, 산신, 용왕신, 관청할망 등을 모시고 있는 다신합좌형의 신당이다. 제 일은 큰 당제 일 이외에도 택일하여 다니며 메는 보통 2~5기 가지고 가며 당신은 생산을 관장하고 승진 합격, 사고예방 등의 덕을 준다고 믿고 있다. 매인 심방은 고산옥이며, 당의 형태는 큰 바위 언덕을 신체로 한 해변형 신석형(괴) 지전물색 형이다. 위치는 남원읍 하례1리 망장포 황개 바닷가 큰 괴이다. <br/><br/>2) 돈지 할망당<br/>위치 남원읍 하례리 망장포 포구 절간 아래쪽 바닷가에 있는 곳으로 돈지 할망당은 포구 동쪽에 있는 절간 불광사 아래쪽 언덕에 벽을 끼고 자그맣게 돌담을 쌓고 서쪽으로 입구를 마련한 당이다. 입구에서 보면 안에는 돌로 만든 작은 괴가 있고, 그 안에 지전을 걸어놓고 앞에는 물그릇이 하나 놓여 있다. 당의 형태는 신혈형, 지전형, 석단형으로 정리된다. 제 일은 매달 초하루이며, 제물은 메1기, 생선 등이다. 당신 ‘돈지할망’은 망장포의 어부와 해녀를 보살펴 주는 여신이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41ZwL2xV_4d058758e4c14e6ce6f50fa5773cbb2929c1f255.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41ZwL2xV_4d058758e4c14e6ce6f50fa5773cbb2929c1f255.jpg"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lJK8hUi6_ed6fb9036049582af88aef8b6c1dd0336be70f6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5:35 +0900</dc:date>
	</item>
	<item>
	<title>불턱</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 유래와 현황 : 불턱이란 해녀들이 바람을 피하거나 물질을 하고 나서 몸을 녹이고 지친 몸을 잠시 쉬거나 옷을 말리기도 하고 은밀하게 옷을 갈아입는 장소이다. 지금은 탈의장이 따로 갖춰져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졌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따로 있지 않고 끼리끼리 모여서 대충 돌을 둘러서 만들었다. 바다에 갈 때마다 불쏘시개로 쓸 나뭇가지 등을 가지고 가서 불을 피웠다. 불턱은 고정된 공간은 없었고 불 피우기 좋은 곳에 만들어 사용했다. 불턱에서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미역귀나 소라, 고구마를 많이 구워먹었다. 불턱은 해녀들의 전용공간이기 때문에 남자가 모르고 잘못 들어가면 소중이(해녀복)를 씌워버리기도 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TE59WoqG_cfc6c1239397423f8d96ac04dcbd8bace2e36515.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TE59WoqG_cfc6c1239397423f8d96ac04dcbd8bace2e36515.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4: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금포</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 유래와 현황 : 옛날 이 바다에서 미역과 모자반 등 해조류가 많이 생산되어 환금해조류로 지역경제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하는데, 처음에 효돈리에서 관리하다가 마침내 이 마을에서 관리하게 되니 금, 즉 선을 그은 데서 연유한 이름이라는 설과, 이 일대의 지형이 매우 위험하여 마소가 다니지 못하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전한다. 어떤 경계표시를 하기 위해 금을 긋거나 다른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을 &lt;우금친다&gt;고 하며, 마소의 출입을 통제하는 것도 &lt;우금&gt;이라고 한다. 고려 말 몽고 지배 당시부터 조선 초에 걸쳐 말과 소를 비롯한 진상품과 곡식을 실어 나르던 포구였다. 이곳은 모양이 다양한 괴석이 즐비하고 지질학적으로 연구가치가 높은 곳이다. 또한 우금포 근처에는 개사탕수수(바닷가 모래땅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가 자라고 있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WSCD2ie9_120e77a496f08f7fa24350b22689b44b7b2de7a0.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WSCD2ie9_120e77a496f08f7fa24350b22689b44b7b2de7a0.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4:13 +0900</dc:date>
	</item>
	<item>
	<title>황개</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 유래와 현황 : 거친 바다라 하여 붙여진 이름. 일기예보 상 바다 날씨 중에서 파도의 높낮이를 표시하는 단위로 가장 거친 상태를 ‘황천’이라고 한다. 이 바다는 다른 바다가 잔잔할 때도 집채만 한 파도가 덮치는가 하면 물너울 현상이 심한 위험한 곳이다. 해안가에 다양한 형태의 괴석들이 즐비하여 이 근처 해안선은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이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dAN6f2cO_3b1399a58cef12f51aae4710086f73033155c8a2.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dAN6f2cO_3b1399a58cef12f51aae4710086f73033155c8a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3:3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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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장포</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 유래와 현황 : 전세포는 하례1리 포구 고려 말 몽고의 지배 당시부터 이 포구를 통하여 세금으로 거둬들인 물자와 말 등 진상품을 실어내던 포구에서 연유한 이름이며 그 후에는 이곳 주민들이 주로 그물을 많이 펴서 고기를 잡던 대표적 포구로 강장포라고 불리었고, 왜적을 후망하는 포구라는 뜻에서 망장포라 불리었다고도 한다. 2018년 전통포구 사업을 통해 탐방로 정비 및 주변 환경정비 사업을 하였다. 지금은 사용은 하지 않지만 추후 포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마을사업을 할 예정이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cRCS8bVF_fa8aec3056ca7cd273b1cc03eb7291246e6d3635.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cRCS8bVF_fa8aec3056ca7cd273b1cc03eb7291246e6d3635.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2:14 +0900</dc:date>
	</item>
	<item>
	<title>호촌봉 / 예촌망</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1리 해안가에 위치한 측화산<br/>‧ 고도 : 66m&nbsp; <br/>‧ 유래와 현황 : 산정부는 넓고 평평한 구릉지대이며 동서 2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원추형의 돔 화산체이다.&nbsp; 「호촌봉수」, 즉 「예촌망」이 있던 터로 이 지역의 지형지세가 마치 여우와 닮았다 하여 연유한 이름이다. 애초에는 &lt;호아촌봉수&gt;라고 불리웠는데, 고려시대에 이 일대에 &lt;호아현&gt;이 있었던 데서 연유했다고 하며 서귀진에 소속되어 북으로 「자배봉수」, 서로 「삼매양봉수」에 응소했고 &lt;호아촌봉수&gt;시절에는 대정현의 「구산봉수」와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 이 봉수터는 서기 1960년대 이후에 감귤원이 조성되면서 사라져 버렸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1:12 +0900</dc:date>
	</item>
	<item>
	<title>걸세오름</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1리 산 124, 138번지 일대<br/>‧ 표고 : 158m&nbsp; 높이 732.4m&nbsp; 둘레 2,093m&nbsp; 면적&nbsp; 2773,449㎡ <br/>‧ 유래와 현황 : 오름의 형태가 마치 살쾡이와 닮았다 하여 연유한 이름이다. 실제로도 이 오름에는 살쾡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오름은 2개의 원추형 화산체로 구성되어 있고 왕복 20분이 소요된다. 서쪽사면에서 남서쪽사면은 급경사를 이루면서 효돈천 깊은 계곡으로 떨어지고 그 외는 기슭이다. 마을에서는 남서쪽 봉우리를 서걸세, 북동쪽 봉우리를 동걸세라고 부른다. 동걸세는 나지막하나 서걸세 사면은 효례천을 끼고 있어 급사면을 이루고 있다. 옆에 딸린 작은 알오름은 오름새끼라고 부르고 있다. 북동쪽의 큰 봉우리의 비탈 대부분은 과수원으로 이용되고 있고 남동쪽 일부가 삼림으로 되어 있다. 1960년대에는 비석을 만들기 위한 채석장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현재는 그 흔적만 남아 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YJLWmh4z_17e11bfb0782a1df9e542e6b8b48397b523112af.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YJLWmh4z_17e11bfb0782a1df9e542e6b8b48397b523112af.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0:32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수오름</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2리 1812번지 일대<br/>‧ 유래와 현황 : 이곳 오름은 윗쪽에 자리잡고 있어서 옛날부터 이 오름의 맥을 따라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하기도 한다. 오름 정상에 올라서서 남쪽을 바라보게 되면 넓은 평원이 바둑판처럼 보인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돈드르 지역을 바둑판으로 해석하고 두수오름은 좌 상귀 화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바둑말을 놓는 위치라해서 머리 두(頭)자와 머리 수(首)자를 써서 &#039;두수오름(頭首岳)&#039;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며 오늘날까지도 불리워지고 있다. 4·3사건 이전까지는 오름뒤 넓은 곳엔 땅이 좋기 때문에 10여 가구가 모여 살았었다. 두수오름에서 북쪽으로 500m쯤 올라가면 옛날 사람이 살던 집터가 몇군데 남아 있다. 지금은 그 주위가 하례리 공동목장 구역이지만 옛날 집터에는 몇 백년 묵은 산귤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문화재로 보호 가치가 있는 나무이다. 지금은 이 오름일대가 전부 개간이 되어 밀감농사를 짓는 농경지로 사용되고 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IiBjFYHa_178fef88edca959c11eae4f69136d48d2610296c.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IiBjFYHa_178fef88edca959c11eae4f69136d48d2610296c.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10:06 +0900</dc:date>
	</item>
	<item>
	<title>물오름</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1리 산 10번지 일대<br/>‧ 표고 : 474.4m&nbsp; 비고 143m&nbsp; 둘레 2,224m&nbsp; 면적&nbsp; 273.067㎡&nbsp; 지경 778m<br/>‧ 유래와 현황 : 5.16도로 변 동남쪽에 위치한 원추형 화산체로 이 오름 북쪽 도로 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왕벚나무’자생지가 있다. 산정상에도 분화구다운 것은 없고 북록의 고갯길 너머에 조그만 알오름이 있으며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오름의 북쪽에 있는 난대림의 울창한 수악계곡은 선돌계곡과 함께 팔색조의 도래지로 알려져 있다. 오름의 유래는 이 지역 일대는 한라산 기슭 깊숙한 곳으로 가운에 선돌이 한 기가 있다. 이 돌은 지역주민들은 [장군]이라 부르며, 이 돌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 지경 일대가 안쪽에 군대가 진을 친 형태라 하여 [안진모루]그리고 [장군] 바깥지경을 밖에 진을 친 형태라 하여 [밧진모루], 연평방에해당하는 지역이 [벵디왓] 이들 군사들이 먹을 군량미를 쌓아 놓은 듯하여[쏠오름]이라 했다. 한자 표기화에 의해 물오름[수악-水岳]이라 표기하고 불리기도한다. 송이는 화산 폭발 시 점토가 고열에 탄 화산석인 돌숯을 가리키는데, 제주 방언으로는‘가벼운 돌’이란 뜻으로 제주 지역의 독특한 천연 지하자원인 광물질이며 이 물오름을 비롯한 한라산 중산간 오름 등에 널리 분포한다. 5.16도로 개설공사시 이곳의 송이를 다량 채취하여 사용되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삼나무, 해송등을 식재하여 조림지로 복구되어 있다. 여기에는 생수터가 있어 옛사람들이 여기서 물을 길어 먹었던 곳이기도 했다. 지금도 산림보호원들이 출근할 때 여기서 물을 먹곤 한다. 2020년에는 물오름에 있는 기존의 산불감시초소를 정비해 산불예방에 원활한 여건을 마련하고 탐방객들이 주변 환경을 조망할 수 이쓴 다목적 산불감시초소인 물오름 전망대를 조성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aR1pQ0Gt_7531cd87f4f614aa80fd25a05e5dd5dc904357d0.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aR1pQ0Gt_7531cd87f4f614aa80fd25a05e5dd5dc904357d0.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09: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쇠소깍</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1리, 하효동<br/>‧ 유래와 현황 : 이 소(沼)의 물을 주로 소(牛)의 급수용으로 이용하였던 데서 연유한 이름.&nbsp; &lt;큰내&gt;의 끄트머리에 있으며 이 두 마을의 경계이기도 하다. 바다와 냇가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수생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학술가치가 높아 우리가 보전해야 될 자원이기도 하다. 이곳은 2011년 국가지정문화재명승지 제78호이며 하효동 마을회에서 전통테우 사업을 하다가 2018년부터는 문화재청에 조건부 승인을 받아 매년 심사를 거쳐 사업을 하고 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8CvmzLZe_f486d993207ea6ea8c776fd4ea576840bff04c19.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8CvmzLZe_f486d993207ea6ea8c776fd4ea576840bff04c19.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07: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긴소</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로 192 서쪽 내 일대<br/>‧ 유래와 현황 : 소(沼)가 길다 하여 붙여진 이름. 이 소에 「비둘기동산」의 비둘기들이 내려와 목욕을 했던 물로 유명하다. 효돈천에서 가장 긴 소 같이 보이기도 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Q9F34E8M_e04192282b40faaa9c9e44a3cfda4a2cce45f678.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Q9F34E8M_e04192282b40faaa9c9e44a3cfda4a2cce45f678.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06:40 +0900</dc:date>
	</item>
	<item>
	<title>돗귀소, 독고소</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로 206 서쪽 냇가 <br/>‧ 유래와 현황 : 소(沼)의 모양이 돼지의 귀를 닮았다는 데서 연유한 이름이다<br/>&nbsp;과거 효례교가 없을 때 독고소 바로 아래에 위치한 칼다리를 통해 하효로 건너던 사람들이 효돈중을 다니던 몇몇 장난꾸러기 아이들에 의해 찾던 곳이었을 뿐이다. 여기는 작은 남내소라고 하는데 폭은 약 30m, 너비는 약 20m 정도로 남내소의 축소판이라 하여 작은 남내소라고 한다. 특히 이 곳 일대는 수생생물, 다양한 식생들이 있어서 이곳을 찾는 새들이 많다 특히 원앙(천연기념물 327호) 주요먹이가 이곳에 있다. 그래서 혹자는 새들의 비밀 아지트라고 하기도 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VP0Whe8t_825e9441ce593a84e52dc7a262fb9a3f439fd8f9.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VP0Whe8t_825e9441ce593a84e52dc7a262fb9a3f439fd8f9.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05:56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내소</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로 230 서쪽 중앙 냇가<br/>‧ 유래와 현황 : 마을의 남쪽 냇가에 있는 소라고 붙여진 이름. 효돈천의 남쪽에 있는 큰 소라하여 남내소라 하고 하도 물이 깊어서 창이 없는 소라 하여 아무리 가물어도 언제나 물이 가득하여 양쪽 괴에는 박쥐가 서식한다. 남내소에 돌을 던지면 그 곳에 살고 있는 용이 노해서 바람이 분다하여 위험하니 그 근방에 근접하는 것을 금했다. 2014년에는 마을자원조사를 통해 남내소에 스쿠버 4명이 들어가 서식하는 수생생물과 길이, 깊이를 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남북 58m, 동서 48m, 깊이는 북쪽 폭포 바로 앞에 13m, 남쪽 끝 깊이가 5m 측정을 하였다. 조사했던 스쿠버에 증언에 의하면 북쪽 폭포근처에 수중동굴이 형성되어 있어 감히 두려워서 조사를 못하였다고 하였다. 비록 깊이가 13m이지만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이라고 하겠다. 수생생물은 송사리 같은 민물고기가 서식한다고 증언했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JpiVLTge_b010dcce86ae2d80090369154d6fd1f3e971f9e9.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JpiVLTge_b010dcce86ae2d80090369154d6fd1f3e971f9e9.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05: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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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댁물</title>
	<link>http://ecori.kr/bbs/board.php?bo_table=01_03&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 위치 : 하례로 244 서쪽 냇가 중앙<br/>‧ 유래와 현황 : 김씨(광산 김씨)집안 며느리 한 사람이 위생관념이 하도 철저해 깨끗한 물을 찾아다니다가 이 샘을 발견하니, 과연 물이 차고 맑음에 이 샘물만을 사용하였으므로 이에 연유한 이름. 상수도가 보급되기 전까지 이 지역 주민의 식수였다. 2018년 8월에는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여기에서 10원짜리 동전만 한 크기의 해파리들이 헤엄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들 해파리의 크기는 2~2.5cm정도이며, 400개가량의 촉수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람에게 미치는 독성은 없으며, 투명 또는 반투명 몸체는 흰색이나 푸른색을 띠기도 한다. 그러나 2019년에 조사를 할 때에는 이미 이 해파리가 사라진 상태였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CmJ1aVEN_f5e11ac09682312ecf65177282f01c57d3403e6b.JPG" src="http://ecori.kr/data/file/01_03/238091934_CmJ1aVEN_f5e11ac09682312ecf65177282f01c57d3403e6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0 22:05: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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